아키하바라와 젊음의 신주꾸(2001.12.16)

마지막 순서로 아키하바라를 들렸다가 신주꾸로 갔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냥 쓱 둘러보기만 했다..아키하바라의 물건값은 그리 싸지도 않았다..

하지만 신기한 물건은 무지 많았다..시간이 많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여기가 아키하바라..생각보다 대단하진 않았다..

어둠이 내린 신주꾸..

신주꾸의 뒷골목..선술집이 모여 있다..

신주꾸의 밤거리..

동경도청의 전망대에서...야경이 잘 안보이네..

돌아오는 비행기를 타러 가는 모노레일.. 웃는 표정이 좋다..

신주꾸의 쇼핑몰...

저녁은 라면으로..일본라면도 먹을만 했다..

ㅇ여기저기 헤매다가 찾은 라면집..

아키하바라 카메라,,,E-20이 178000엔 ..별루 안싸다..

신주꾸 뒷골목..

이 뒷골목의 한 술집...일본사람들이 술마시고 있다..쪽바리덜,...

신주꾸의 김민정..

동경도청 전망대에서 본 동경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