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신사(2001.12.15)

지난밤에 잠 하숨 못자고 돌아다니던 우리는 메이지 신사에서 체력의 한계를 느끼기 시작한다..

윤성이와 나는 그저그런 절에 간다고 투덜대고 갔지만 막상 가보니 좋았다..

도시 한가운데 그런 큰 녹지가 있는게 좋아 보였다..

메이지 신사가는 길..절라 넓은 공원이다,...

신사 들어가기 전에..

신사에 들어와서..

윤성이 부부의 앙증맞은 모습..근데 얼굴은 화난나 부다...^^

지친 몸을 쉬기 위해 잠간 들른 까페..분위기는 우리나라 여느 까페와 비슷하다..

까페에서 한 포즈..

여긴 하라주꾸 역..

오다이바로 가는 모노레일역에서

오다이바로 가는 모노레일 안에서,,,

기모노 입은 뇨자가 우연히 잡혔다...설날도 아닌데 웬 기모노???

신사 가는 길...

신사 들어가기 전에 손씻는 물..난 하마터면 마실뻔 했다..

신사 안에서..

결혼식하구 사진찍는 모습..신사안에 예식장이 있단다..

신사안에서..

사진찍는 신부를 배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