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에서 하라주꾸(2001.12.15)

우리가 처음 도착한 곳은 시부야..거리가 화려하고 사람이 무지 많았다..

윤성이는 이정도는 별거 아니란다..어두워지면 훨씬 많아 진단다..

윤성이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니 여기가 동경인지 서울인지 몰겠다...

여긴 시부야역..동경은 전철망이 거미줄같다..얕잡아 보다간 길 잃기 쉽상...

시부야 역에 내려서...

길거리에 있는 자판기..음료수 한잔씩..

쇼핑몰을 둘러보는 울 민정이는 언제나 즐겁다..비록 사진 못하지만..물가가 절라 비싸다..

울긋불긋 시부야 거리..

으하하하..드디어 현금서비스 성공..이돈 찾으려구 무지 고생했다...몇장 안되는 것 같아도 3만엔이다..우리돈으로 한 40만원 되는 거지...

여긴 디즈니 케릭터 파는 가게....윤성이는 또 V 다.

굴다리 밑을 지나면서...멋지지???

타워 레코드 앞에서...

사랑스러운 도쿄 카푸르..

이건 또 무슨 표정??

영민씨가 무지 수고 많았지..고마워요...윤성이도 물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