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이네 집에서(2001.12.15)

전철을 두 번정도 갈아 타고 윤성이네 동네에 도착..

동네가 참 귀엽고 예뻤다..집에 도착하니 윤성이 마눌님 영민씨의 근사한 아침 식사가 기다리고..

배터지도록 먹고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

촌스럽게 우린 V자를 자랑스럽게.........

어여 밥무러 가자...

윤성이가 동네에서 맛난 빵을 사주었다..민정이는 연신 감탄,...와 맛있겠다..

윤성이네 집으로 가는길...

여기가 윤성이네 집..밥먹고 나오는 길

윤성이네 동네..참 예쁘다...

영민씨의 맛난 야끼소바는 감동적이었다..민정이한테 만드는법 배우라고 했는데..

금일 여행의 베테랑 가이드 영민씨의 일정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