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2001.7.25)

벌써 마지막 날..무지 더워 오전엔 호텔 수영장서 수영하고 천천히 호텥을 나섰다..

오차드에서 상점을 둘러 보다가 돈이 없음을 한탄하며 동물원을 가기로 한다... 

아침에 호텔 옥상에 있는 수영장을 찾았다..아무도 없었다...

민정이가 찍은 순간 포착..무지 토실토실하다...

이름모를 쇼핑몰에서

여기서 신기한 비누,오일을 몇 개 샀다.

쇼핑몰안의 수족관..

동물원 가려구 버스 기다리면서,.,,학생인 듯한 아이가 꼬라 본다..애들은 어디가나 무섭다.

동물원에서..내가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사진..흡사 아프리카 한 가운데 같다..

오랑우탕이랑..이넘들 무지 귀엽드라..

사자가 바로 옆에 있다..어케 된걸까..

모노레일 유리가 불투명이다..아파트 같은 사이를 지날 때 이렇게 변한다..뭐 사생활을 위해 그런 모양이다..

그러다가 그런곳을 벗어나면 다시 유리가 투명해진다,...절라 신기하다..

이 모노레일은 무인 자동 모노레일이다..모노레일 앞에 이렇게 사람들이 앉아서 간다..나두 따라해 봤다..

우리 민정이도 함 따라했지...

돌아오는 창이공항

중간에 잠시 들른 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