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날(2001.7.24)

우리나라 에버랜드처럼 만들어 놓았다는 `센토사 섬`으로........

사실 우리 에버랜드가 더 좋더라..무지 오래 되서 인지 별루 좋아 보이지 않았다.

저녁에 하는 분수쇼는 볼 만하구..

센토사 섬으로 가는 케블카안에서..

이 케블카 바닥으로 아래가 내려다 보인다..무서워서 겁에 질린 표정...진짜 무섭다..

이그림을 보면 을마나 높은지 실감이....

센토사섬 도착해서 입구에서...

싱가폴 역사를 밀랍인형으로 전시해 놓았다..

아주 신기한척,,,우린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더 좋드라...

이사진 찍다가 버스 놓치구 그만 걸어다녔지....

여긴 일본군과 맞서 싸우던 진지란다..

여기가 분수쇼가 열리는 분수광장

뒤로 멀리 머라이온이 보인다..싱가폴 상징이란다..

센토사 섬에는 인공으로 해변을 만들어 놓았다..

여기가 아시아 최남단이라는데....믿거나 말거나

인공 해변에서 포즈..물은 똥물이다..민정 얼굴은 땀으로 번질번질..그 더위가 아주 실감난다..

분수쇼 시작하기 전에..사람들이 앉아서 기다린다...

끝나기가 무섭게 사진 한방을 찍고 돌아오는 케블카를 타러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