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2001.7.23)

싱가폴 시내를 중심으로 돌아 다닌 날...

덥기도 덥고 돌아다니기도 많이 돌아다녀서 무지 힘든 날이었다.

우리가 머물었던 호텔

지하철역에서 지도보는 중

여기는 오차드 거리

돌아다니다가 발이 너무 아파서 둘이 신을 갈아신고...

더워 죽겠는데 공원가서 죽는줄 알았음...

건물 창을 색깔별로 칠해놔서...한장..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이란다...

호텔로비..별루드라구...

여기가 유명한 싱가폴 슬링의 원조란다..

민정이는 더워죽겠으면서도 패션을 위해 옷을 더 입었다..

옷 더입고 지금 더워 죽는다...

래플즈 호텔 야경...

국회의사당,,무슨 유흥업소처럼 조명을 요란하게 했다..

강가에서 야경을 배경으로.

강변 까페에서..둘의 얼굴이 지쳐서 만사 귀찮은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