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재날(2001.7.22)

새벽에 도착하여 자는둥 마는둥 하고 호텔을 나섰다..

유명하다는 새공원,동물원 등을 돌아보기루 했다..

더위를 피하는 피서는 아니었다..숨이 퍽퍽 막히는 날씨..그렇게 고생은 시작되었다..

호텔을 나서면서..민정이 눈에 아직 잠이 묻어 있다..

깨끗하다는 지하철..우리 민정이의 고무신 패션..^^

처음부터 지친 성우..이거 날씨가 장난이 아니다..

중국식 정원이란다..새공원 가는길에 들렸는데 느낀건 진정한 열대기후...^^;

주롱새공원에서

자 활짝 웃으면서,,,

이거 노랑머리 보이니까 해외온거 같군..

새공연장에서..별루 잼 없음..

여긴 디스커버리센터..갸들 사관학교에 있는 건데 입체영화는 볼만하더군,,,

나이트 사파리...밤에 둘러보는 동물원..밤이라 색다른맛이 나긴난다..

저녁을 입에 맞는 스파게티로....

동물원 투어를 마치고...남는건 사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