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8.2

금요일 밤..오랜만에 심야 영화 한편 보기루 했다..밤 9시 반에 메가 박스에 갔지만

볼 수 있는 프로는 11시40분...우리는 표를 사서 집에 왔다가 다시 영화를 보러 갔다...

`마이너리티 리포트`..이젠 거장이란 이름도 어울리는 흥행의 귀재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폼..

볼 만하다....

비오는 밤에 영화보러 갔다..무슨 매니아 마냥...

영화 보고 나오는 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