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7.21(5)

푸켓섬으로 다시 돌아와서..

가이드가 찍어준 사진들... 거의 신혼여행 수준이다..

왓찰롱 사원을 둘러보고 태국에서 세 번째로 크다는 타이난 뷔페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