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7.20(3)

그리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면서....

물색 증말 멋지다...

현지인...아이..사진 찍으니까 1바트 달라구 해서 10바트 줬다...1바트는 우리돈 30 원...

사진찍은 아이가 사는 동네 해변

여긴 정글비치 여긴 조그만 비치인데 동양인은 거의 없었다...

여기도 정글 비치

점심은 역시 맥도날드...여긴 사무라이 포크 버거라는 메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