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7.20(1)

차를 하루 렌트해서 푸켓해변을 돌아 보았다...태국은 운전석이 우리랑 반대라 처음엔 좀 힘들었지만...

정말 아름다운 해변들이 많았다......

이름 모를 해변에서..

빌린차..토요타 시빅이었다..

여기도 이름모를 해변...

처음 만난 해변에서 우리는 물색에 반하고 말았다...

마구 셔터를 눌러대는...그러나 이보다 멋진 비치가 앞으로 더 많이 있을줄은 이땐 몰랐다

이렇게 오토바이에 여러명이 타는 모습이 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