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7.19(5)

해가 들어갈 무렵 잠시 풀에 나왔다..푸켓에서 선탠하면서 듣는 나훈아 노래는 압권이었다...

선탠 하는 중..뱃살이 막 흘러 내린다.나훈아 무시로 듣는 중...

절대 카메라 앞에서 몸을 드러내지 않는군....

민정이가 시킨 롱아일랜드 아이스티...

거의 밤까지 물장구 치고 놀았다...

수영 마치고 저녁먹구...

저녁먹은 레스토랑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