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7.1

강북 최고봉인 북한산 등정에 도전했다..

무더운 날씨와 소진된 체력으로 우리 부부는 초반에 고전하였으나

결국 정신력으로 등반에 성공했다...

등정을 시작하기 전에...우리 베르나에 태극기가 보기 좋다...

초반에 고전하는 민정이 모습..

산을 오르는 뒷모습이 애처럽기까지 하다..

진달래 능선에서..

먼 봉우리를 바라보는 산사나이의 모습...

휴식후 체력을 회복하여 자신감을 드러내는 민정.

백운대를 배경으로..

좀 지친모습...

나도 좀 지친모습...목에는 벗어 버린 난닝고...

힘들어도 이뿐척...

거의 정상에서...

힘든 등정의 절반이 끝나고...

뒤로 보이는 수도 서울..

거의다 내려와서 지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