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6.22

오늘은 장모님 생신이자 정환이 쌍둥이 백일,그리고 한국 4강 진출을 위한 경기...

다사다난한 하루였다..

물론 우리 한국은 4강에 진출하고!!!!!!!!!!!

정환이네서 백일 잔치를 하고 축구응원하러 어느 호프에...

아직 시작전이라 말끔하다..이후 우리는 광분하고 승리의 기쁨에 사진도 못찍고 만다...

민정이 친정으로 가는 전철에서...전철도 축제 분위기..

식사하고 케익 커팅 전에...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