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6.1

민정이 생일..저녁에 가족들이 모여서 저녁을 먹고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

우리 민동씨가 롯데호텔에서 하루 잘 수 있게 해줬다...^^

그것도 아주 좋은 방에서...

저녁먹기전 성윤이네 집에서,,,

호텔에서 근무중인 민동씨...멋지군,,,

호텔 로비에서....

방에 들어가면서,,민정이 좋아 죽는다....

침실에서..한 컷..

여기는 침실로 들어기전에 있는 방....뭔지 몰겠다..

인터넷에 물려 있는 컴퓨터가 있었다...

여긴 침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