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5.19

교회 갔다가 오랜만에 명보극장에서 `취화선`을 봤습니다.

사실 가벼운 영화 한편 보구 싶었는데 표가 없어서...

뭐 나쁘진 않았지만 그다지 재밌지는 않아요...

정 할 일 없으면 한번 보시길....

교회 나와서 한 컷

영화보구 절 애타게 찾는 민정이...하마터면 둘이 잃어 버릴 뻔 했지요.

집에 오는 길에 우연히 들린 신당동 떡뽁기 집..이인분에 8000원이나 했다...

집에 와서 엘리베이터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