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4.21

오랜만에 찾은 야구장..두산 엘지의 라이벌전..

두산 팬인 민정이를 꼬셔서 어웨이 팀인 엘지의 응원석으로 갔다...

3대0으로 승리를 거의 눈앞에 둔 7회말 6실점을 하고 게임은 뒤집히고 내 속도 뒤집히고,,,

결국 두산 6대 3 승리...민정인 좋겠다...

점심으로 삼계탕 먹으러 가서..

닭한 마리를 뚝딱

경기 시작전..

적진에서 두산을 응원한 민정

야구장을 배경으로...

이게 누군가 왕년의 송구홍,,,,타자들의 프리베팅 연습공을 던져주고 들어오는 모습

시구를 한 김동성

엘지 캐넌히터 김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