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4.20

오랜만에 야간 쇼핑시도..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2시가 되기 전에 돌아오고 말았다.

사람들이 증말 많았다..

이것저것 둘러 보느라 정신없는 민정

거울에 대고 한 장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