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3.31

오늘은 부활절 일찍 교회를 갔다가 창경궁에 들렸다..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었다...

교회에서...부활절 달걀이 맛있었다...

너무 눈부셔서 원래 큰 눈인데 못뜨고 있다..

민정이가 찍어준 멋진 모습,작가의 모습이 풍긴다..

눈을 왜 찡그리지..

어린애 마냥 솜사탕 사고 좋아하는 모습..나중에 저거 다 못먹어서 고생했다..

역시 멋지군...

벚꽃 맞나??

그럼 이건 뭔 꽃이야?

솜사탕 맛있겠다..

아 사진 잘 나왔네..잘 찍은건가 이쁜건가??.

왕 집무실 앞마당..

이거 다 알지??신하들 자리 표시한 비석들...

멋지다....

뒤에 보이는게 왕 집무실..민정이는 저안에 부처님 있는줄 알았덴다...

구중궁궐

개나리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