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3.23

쌍둥이 엄마가 된 현주와 아빠가 된 정환이를 만나러 갔다..

강서 미즈메디 병원...새롭게 세상에 나온 쌍둥이 남매는 무지 귀여웠다..

비록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병실에서...어딘가 전화를 하고 있는 새내기 엄마....

우리 민정이는 열심히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