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3.16

코스트코에 가서 장을 보고 민정이 시집으로 가서 저녁을 먹었다...

시어머니와 장보는 민정이...

여기 올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거진 창고 분위기다...

사진이 흔들렸다...장바구니가 아직 텅 비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