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3.12

내 생일이다...아부지,엄니,여동생 부부,그리구 우리 부부 이렇게 오랜만에 모였다..

항상 이렇게 행복한 가족이면 좋겠다...

우리 김서방,민동씨가 사온 케익..정말 맛있는 놈이다....

여긴 우리집..모두 우리집에 모였다.....내목 두께가 엽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