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3.1

삼일절이다...삼일절 기념으로 `마르쉐`에 갔다..

난 멕시코 요리를 먹구 민정이는 파르페,케밥을 먹구..

사실 별루 맛없었다..배두 안 부르구..비싸긴 절라 비싸구...

주차 하면서...난 카메라를 들구 다니면서 운전대는 이제 거의 놓았다..

우리 민정이는 이런데를 무지 좋아한다...별루 맛도 없두구만...

이게 우리가 먹은 것들...별거 아닌거 같아두 2만 8천원이나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