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31

-민정이의 일기-

열흘동안 열심히 다닌 영어학원에서 마지막날 선생님 Shannon과 같은반 선생님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피자헛에서 맛있는 피자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싶다.

내가 지금까지 만난 중 최고의 영어선생님. 초등학교 교사 경험이 있어서인지 정말 교사같은 native speaker였다. 우리나라 남자와 연애중이고, 8월에 결혼한다구..행복하시길..

역시 Shannon.. 지금도 가끔 이메일로 연락을 하고 지낸다.

 

피자헛에서 Shannon과 함께..

같은 반 선생님들.. 모두들 초중등학교 영어선생님들이시다.

다 웃고 있네. 특히 내 얼굴 많이 찌그러졌다..난 웃으면 맨날 이래..

Cheers~! 콜라도 부딪쳐야 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