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9

김장하는 날..오늘은 신내동 본가에서 김장하는 날이다..

아침에 교회갔다가 신내동으로 갔다...

난 아부지랑 파 다듬고 무채 썰고...

교회가는 길

교회에서 한 컷

김장 시작...아래에 내가 준비한 무채가 보인다...

울 민정이 손맛이 어떨지?울 엄니손은 너무 빨라서 보이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