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5

어제 뽑은 사랑니가 아직 욱신거린다...

어른이 되기가 이렇게 힘들단다...이렇게 아픈 치과를 더 이상 가고 싶지 않다..

겔러리아 백화점..퇴근하면서..

성수대교를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