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

집으로 돌아오는 길...

민정이가 데리루 왔다...그것도 무지 이른 6시에..

어쩔수 없는 직딩인지라 눈치보며 나왔다...

오늘 뽑으려던 사랑니는 내일 뽑기루 했다...머리가 커져도 치과는 무섭다...T.T

전부 집에가는 길인가부다..갈 집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가...

눈앞이 아득해지고 아파트가 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