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30

오늘은 제가 입대한지 8주년 되는 날이군요..93년 오늘 입대했죠...

우리 마눌을 만나기도 전이네요..

그리고 여동생 성윤이의 남편 생일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동생집에 가족들이 모였지요..

둘이 행복하게 잘 살길 항상 바랍니다..

케익커팅중,..케익이 안보이는군...

뒤에 보이는 외할아버지...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