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7.16

오랜만에 친구들이 집을 찾았다...

머 갑자기 모이긴 했지만 우리 마눌님의 솜씨로 간단히 커버 했지...^^

언제까지나 서로 잘 되길 기원해 줄 수 있는 친구로 남구 싶어라...

정환이는 내뒤에 있는데도 나보다 머리가 크다...푸헐...

이넘들아 인자 담배 고마 끄나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