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6.16

일본에서 공부하는 친한 대학 동창 윤성이가 왔어여..

짜식..일본에서 헛짓꺼리 할까봐 걱정했는데 장가들어서 마눌님이 잘 관리 하는듯..^^

학교 다닐 때는 광근이와 함께 매일 붙어 다녔는데..이넘은 일본가서 열씨미 공부하는데...

나는 지금 뭐하는 건지...

윤성아 일본가면 맛난거 사줘!!!

학교앞 오뎅집..민정이 사이에 끼어서 잘 먹구 있네...^^

조선호텔 오킴스에서...윤성이와 그의 마눌..

성우 눈이 술취해서 풀렸다...

두 마눌님..사진 첨 찍는 사람처럼 손가락을 크게도 벌렸다..

호텔을 나오면서,,,

둘의 다정함을 마구 과시하는 중...

우리집에서 ......

광근아 너두 언능 장가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