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림아 정말 정말 반갑다.
그날 목소리 듣고도 반가웠는데 이렇게 롱롱 편지로 이야기 하니 또 다르네.
글케 세상 참 좁다. 진짜 신기~
근데 윤현정? 얼굴 보면 알텐데.. 지금 딱 생각 안나네.
수진이는 당근 알지. 언북에 있구나.
빨리 만나서 수다떨고 싶다.
진짜 신기~~
내가 6월 한달 동안 영국에 연수가걸랑.
다녀오면 7월에나 시간 낼 수 있겠는걸.
방학하고 나면.
애기가 둘인 애기 엄마구나. 그것도 신기하다~^^
지금 교회가려구 준비중인데
사모님 뵈면 너랑 이렇게 연락되었다고 말씀드려야지.
좋아하시겠다.
세림,
바로 밑의 글 신랑이 열어줘서 봤어~~
좋은 꿈이네~~고마버~~
새해 복 많이 받고,
좋은 일 많이 있고,
행복하길 바래~~~
간만에 교회서 사모님 뵈었는데 반가워 죽는 줄 알았어.
맨날 좀 늦게 가서 2층에 있다가 목사님만 뵙고 왔었걸랑..ㅎㅎ
나 또 방학인데 한번 만나장.
나 12일부터 23일까정 영국문화원에서 수업 듣는 거 있걸랑.
시간 맞으면 그쪽서 함 보면 좋겠다..
근데 4시 이후여야해..^^
암튼, 잘 지내~~
ps: 혹 일부러 그런 거 아니면 비밀글 아닌 걸로 글 쓰면 내가 확인이 훨 쉬웡~~^^ 난 이거 관리자 모드 잘 모르걸랑..ㅎㅎ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연휴가 짧아서 이번 추석엔 얼굴도 못뵈었네요.
추석 전날 밤에 보름달이 엄청 밝던데...
소원은 비셨나요?
다음주말에 식사 함 하시죠. 왕십리역 엔터식스 kfc에서 제가 쏘겠슴다. ^^
그르게요...이번 주말에 부산가야 될지도 모르는데...
안가게 되면 식사 같이 하시죠...
김선생님~!
영국에 가셨더랍니까?
학기중에 그런 호사를~~~~
능력 있는 교사라고 너~무 혜택을 받으시는거 아닙니까요??? ^^
간만에 샘 홈피 들어왔다가 영국 가셨다는 글 보고서 이번엔 또 얼마나 있다 오시나 싶었는데, 오늘 와보니 지난 달에 오셨네요?
석관 2-5 애들이 샘 소식 묻기에 영국 가셨다고 했는데 ㅋㅋ
아무튼 무사 귀환하신 점 축하드립니다. ^^
방학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잘 지내시고요, 이번 방학에는 진숙샘과 한 번 꼭 술잔을 기울이도록 해보아요~ ^^
ㅎㅎ 이제서 글을 봤군요.
벌써 며칠 전에 진숙샘과 함께 만났으니..
답글을 쓰기에 민망~^^
암튼, 간만에 얼굴봐서 좋았구,
다음을 기약해요!
연애사업 잘 되길!! 화이팅!!!!!!
perfect translation!! Oppa!^^ I'm doing just fine! I love everything here. So don't worry! I'll text you later!! Lavyou!^^
재미나다니 다행이네..^^..
사진 많이 찍고...몸 조심하고...^^...
나도 잘 지내..너무 바빠서 매일 11시나 되야 집에 오네..
또 연락해...
Oppa! na cheo um u ro in teo net jeop sok hat eo. mok yo il e sa jin ol li kke. jal ji nae!!! ^^
후아...건강하고 재미나게 지내...^^...
한글폰트가 없는 모양이군요...ㅋ..
번역)오빠! 나 처음으로 인터넷 접속했어. 목요일에 사진 올릴께..잘지내.^^..
민정아 생일축하해!! 잘 도착했겄지?.. 친구가 너뿐인지라 벌써 심심해지는 기분이다.. 우리 돌아오면 더 친하게 지내자ㅋㅋ~ 미역국 먹기는 글렀을 테구, 케익한조각이라도 꼭 먹어!!! ***Happy Birthday*** 서울 오면 선물사주께^^ 잘지내구~~bye.
김선생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두분 더 친하게 지내시길...ㅋㅋㅋ
수경, 땡큐!
나 아주 잘 지내고 있어.
돌아가면 파티 다시 하자!!
물론 더 친하게 지내구 ㅋㅋㅋㅋㅋ
여기서 아줌마가 케잌 만들어줘서 그걸로 멱국 대신 했지~
잘 지내구,
가서 수다 왕창 떨자!
바이~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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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림아 정말 정말 반갑다.
그날 목소리 듣고도 반가웠는데 이렇게 롱롱 편지로 이야기 하니 또 다르네.
글케 세상 참 좁다. 진짜 신기~
근데 윤현정? 얼굴 보면 알텐데.. 지금 딱 생각 안나네.
수진이는 당근 알지. 언북에 있구나.
빨리 만나서 수다떨고 싶다.
진짜 신기~~
내가 6월 한달 동안 영국에 연수가걸랑.
다녀오면 7월에나 시간 낼 수 있겠는걸.
방학하고 나면.
애기가 둘인 애기 엄마구나. 그것도 신기하다~^^
지금 교회가려구 준비중인데
사모님 뵈면 너랑 이렇게 연락되었다고 말씀드려야지.
좋아하시겠다.
영국 다녀오면 연락할께.
잘 지내~~~
민정샘~
담주는 연수관련된 일이랑 학교에서 일 때문에 금요일이나 주말쯤에만 가능할 것 같네요.
ㅠㅠ
이번주는 일요일 빼고는 아직까지 "후리~"합니다. ^^
ㅎㅎ 샘 미안..이제서 글을 봤네요..
진숙샘과의 미팅은 추진한다는 일이 좀 있어서 제가 실행에 옮기질 못했어요.
제 때 연락도 못했네요...진짜 미안.
다시 연락할께요~~~~~
내일이면 새학기 시작이네요.
화이팅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