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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선생 2009/01/07 11:14

    세림,
    바로 밑의 글 신랑이 열어줘서 봤어~~
    좋은 꿈이네~~고마버~~
    새해 복 많이 받고,
    좋은 일 많이 있고,
    행복하길 바래~~~

    간만에 교회서 사모님 뵈었는데 반가워 죽는 줄 알았어.
    맨날 좀 늦게 가서 2층에 있다가 목사님만 뵙고 왔었걸랑..ㅎㅎ

    나 또 방학인데 한번 만나장.
    나 12일부터 23일까정 영국문화원에서 수업 듣는 거 있걸랑.
    시간 맞으면 그쪽서 함 보면 좋겠다..
    근데 4시 이후여야해..^^

    암튼, 잘 지내~~

    ps: 혹 일부러 그런 거 아니면 비밀글 아닌 걸로 글 쓰면 내가 확인이 훨 쉬웡~~^^ 난 이거 관리자 모드 잘 모르걸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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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9/01/05 23: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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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서방 2008/09/16 17:31

    연휴가 짧아서 이번 추석엔 얼굴도 못뵈었네요.
    추석 전날 밤에 보름달이 엄청 밝던데...
    소원은 비셨나요?
    다음주말에 식사 함 하시죠. 왕십리역 엔터식스 kfc에서 제가 쏘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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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9/18 08:18

      그르게요...이번 주말에 부산가야 될지도 모르는데...
      안가게 되면 식사 같이 하시죠...

  4. 한문선생최선생 2008/07/07 08:28

    김선생님~!
    영국에 가셨더랍니까?
    학기중에 그런 호사를~~~~
    능력 있는 교사라고 너~무 혜택을 받으시는거 아닙니까요??? ^^

    간만에 샘 홈피 들어왔다가 영국 가셨다는 글 보고서 이번엔 또 얼마나 있다 오시나 싶었는데, 오늘 와보니 지난 달에 오셨네요?
    석관 2-5 애들이 샘 소식 묻기에 영국 가셨다고 했는데 ㅋㅋ

    아무튼 무사 귀환하신 점 축하드립니다. ^^
    방학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잘 지내시고요, 이번 방학에는 진숙샘과 한 번 꼭 술잔을 기울이도록 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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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8/08/08 01:40

      ㅎㅎ 이제서 글을 봤군요.
      벌써 며칠 전에 진숙샘과 함께 만났으니..
      답글을 쓰기에 민망~^^
      암튼, 간만에 얼굴봐서 좋았구,
      다음을 기약해요!
      연애사업 잘 되길!! 화이팅!!!!!!

  5. kimseonsaeng 2008/06/03 21:05

    perfect translation!! Oppa!^^ I'm doing just fine! I love everything here. So don't worry! I'll text you later!! Lav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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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6/03 23:07

      재미나다니 다행이네..^^..
      사진 많이 찍고...몸 조심하고...^^...
      나도 잘 지내..너무 바빠서 매일 11시나 되야 집에 오네..
      또 연락해...

  6. kimseonsaeng 2008/06/02 23:44

    Oppa! na cheo um u ro in teo net jeop sok hat eo. mok yo il e sa jin ol li kke. jal ji n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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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6/03 08:33

      후아...건강하고 재미나게 지내...^^...
      한글폰트가 없는 모양이군요...ㅋ..
      번역)오빠! 나 처음으로 인터넷 접속했어. 목요일에 사진 올릴께..잘지내.^^..

  7. sue 2008/06/01 11:18

    민정아 생일축하해!! 잘 도착했겄지?.. 친구가 너뿐인지라 벌써 심심해지는 기분이다.. 우리 돌아오면 더 친하게 지내자ㅋㅋ~ 미역국 먹기는 글렀을 테구, 케익한조각이라도 꼭 먹어!!! ***Happy Birthday*** 서울 오면 선물사주께^^ 잘지내구~~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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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6/01 23:02

      김선생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두분 더 친하게 지내시길...ㅋㅋㅋ

    • 김선생 2008/06/09 16:41

      수경, 땡큐!
      나 아주 잘 지내고 있어.
      돌아가면 파티 다시 하자!!
      물론 더 친하게 지내구 ㅋㅋㅋㅋㅋ
      여기서 아줌마가 케잌 만들어줘서 그걸로 멱국 대신 했지~
      잘 지내구,
      가서 수다 왕창 떨자!
      바이~

  8. 비밀방문자 2008/05/26 03: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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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08/05/25 00: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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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5/25 10:04

      세림아 정말 정말 반갑다.
      그날 목소리 듣고도 반가웠는데 이렇게 롱롱 편지로 이야기 하니 또 다르네.
      글케 세상 참 좁다. 진짜 신기~
      근데 윤현정? 얼굴 보면 알텐데.. 지금 딱 생각 안나네.
      수진이는 당근 알지. 언북에 있구나.
      빨리 만나서 수다떨고 싶다.
      진짜 신기~~
      내가 6월 한달 동안 영국에 연수가걸랑.
      다녀오면 7월에나 시간 낼 수 있겠는걸.
      방학하고 나면.
      애기가 둘인 애기 엄마구나. 그것도 신기하다~^^
      지금 교회가려구 준비중인데
      사모님 뵈면 너랑 이렇게 연락되었다고 말씀드려야지.
      좋아하시겠다.

      영국 다녀오면 연락할께.
      잘 지내~~~

  10. 한문샘최샘 2008/02/12 13:36

    민정샘~
    담주는 연수관련된 일이랑 학교에서 일 때문에 금요일이나 주말쯤에만 가능할 것 같네요.
    ㅠㅠ
    이번주는 일요일 빼고는 아직까지 "후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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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8/03/02 22:51

      ㅎㅎ 샘 미안..이제서 글을 봤네요..
      진숙샘과의 미팅은 추진한다는 일이 좀 있어서 제가 실행에 옮기질 못했어요.
      제 때 연락도 못했네요...진짜 미안.
      다시 연락할께요~~~~~
      내일이면 새학기 시작이네요.
      화이팅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