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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병주(42기 지도선배 A팀선배) 2010/09/10 10:37

    참 내 연락처를 남기지 않았군...
    가끔 니 홈피 들어올테니 멜로 가끔 연락줘~~

    E-mail : byungjoo.lee@samsung.com
    M.P : 016-427-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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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10/09/10 15:39

      후아 반가워...^^...
      좋겠다 미쿡가서 연수도 받고...이제 삼성을 책임질 차세대 인재로 자리잡는건가??
      이렇게라도 서로 잘 사는게 확인되니 좋네...
      연락할께...^^

  2. 이병주(42기 지도선배 A팀선배) 2010/09/10 10:28

    C팀선배~~~

    잘지내남? 이게 얼마만이감? 그동안 살았는지 죽었는지 생사도 모르다가
    우연히 성우 니 홈피가 생각나서 들어와보니
    여전히 유능한 "김작가"로 활동하고 왕성한 활동하고 있구먼...

    난 아직 능력이 없어서 그냥 싱글유저로 남아 있어..
    마땅히 갈곳도 없고..


    그래도 그동안 쬐메 일좀 했다고
    미국 연수 기회를 줘서
    빠르면 금년말이나 내년초에는 미국 연수를 갈 것 같아

    문제는 내가 영어를 못한다는게 가장큰 문제지만

    거의 바디랭귀지로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 예상됨 ㅎㅎ..

    암튼 이렇게라도 연락되니 넘 반갑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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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10/06/21 00: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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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쭈니데디 2010/06/01 11:03

    형수님 생신추카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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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10/06/04 21:55

      감사!! 근데 누구실까??ㅎㅎ
      제가 이래요..

    • 김작가 2010/06/05 12:59

      임대륜 선생이시구려..^^..
      대륜 고마워..

    • 김선생 2010/06/05 22:10

      어머..이런...몰라뵈어서 죄송해요, 쭈니데디님! 다시한번 감사해요!!!^^

  5. 아부지다. 2010/03/08 10:44

    오래만에 인터넷이 연결되었다.

    너희들 득분에
    준태는 유치원 잘다니고
    엄마와 나도 잘 지내고 있다.

    준태는 가까운 Pre-school에 다니다가
    생도들이 너무 어린 것 같아
    먼저 다니던 Grandma Childcare Centre로
    내주부터 바꾸어 볼까 한다.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벌써 우리 여행도 반이 지나갔다.
    엄마는 골프가 늘어 장타가 되었다.
    그런데 나는 현지교민들과 어울리는데 힘이 들어가 엉망이다.

    너희들이 함께 체재하는 동안
    충분한 골프도 못하고,
    잔 심부름만 잔뜩 시킨 것 같아
    너희들 떠나보내고 엄마와 둘이서 매우 미안했다.

    하지만 짧았지만 엄마와 나는 즐거웠다.
    다시는 너희들과 그런 시간을 갖기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이 든다.
    섭섭한 부분이 있었더라도 훌훌털어버려라.

    인터넷이 개통되면 자주 연락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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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10/03/08 18:22

      준태가 잘 다닌다니 다행이네요..
      남은 시간동안 더 즐겁게 보내시고 오세요..
      다음에 더 즐거운 시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언제든지 있을 것 같아요..^^..
      저희도 돌아오니 지난 시간이 그립네요..
      건강하시고 돌아오시면 뵙겠습니다.

  6. 아부지 2009/12/25 11:35

    호주 숙소의 홈페이지
    http://southpacific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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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민 2010/01/13 12:36

      아버님 , 어머님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 더욱 더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라에서 두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해 필드에서 한번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아부지다. 2010/03/08 10:49

      영민 군.

      새배 답장이 너무 늦었다.

      인터넷 불통에서 이제 해방이 되었네

      영민씨도 하는 일이 만사 형통하고

      가족들 모두 건강하길 바라네.

  7. 진경성윤엄마 2009/06/24 15:43

    안녕하셨어요?
    저 진경이 엄마예요. 클레어먼트 트리니티 래인에 살던 이웃사촌이요^^
    저희는 귀국한지 2년 되었는데,
    김씨네는 3년이 되신 거네요.
    저희는 귀국해서 진경이 동생이 태어나고(그래서 제가 진경성윤엄마가 되었답니다),
    회사도 옮기고 분당으로 이사도 가고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참, 전화번호도 바뀌었어요.
    민정씨 전화도 바꾸셨죠? 전화가 안되더라구요.
    잘 지내시는지 궁금해서 문득 글남겨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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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9/06/29 15:24

      안녕하세요, 언니! 벌써 둘째를 낳으셨다구요? 일도 하시고 아이도 낳고 하신 거예요? 와...그 사이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하루 하루 너무 정신이 없이 바빠요. 그나마 주말에라도 좀 퍼져서 쉴 수 있다면...하면서 사는 거 있죠.
      진경아빠 회사를 옮기셨단 말씀? 그리고 언니도 일 하고 계신 거예요?
      갑자기 궁금한 게 막 몰려오네요~
      저흰 둘이 다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구..
      다른 변화는 없네요.
      전화번호 010-6347-2956이예요. 전화나 문자 함 주세요. 언니 번호도 저장해둘께요.
      요즘 따라 3년전의 미국 생활이 너무 그립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언니의 연락을 받았네요.
      잘 지내시고, 혹 언니 바쁘지 않으시면 함 뵈어요~ 전 곧 방학이랍니다..

      언니도 시원한 하루 하루 보내세요~

  8. 타이페이 헨리킴 2009/06/08 17:48

    놀라지 않았을까 싶다. 갑자기 글을 남겨서.
    가끔 여기와서 사진구경만 하다가, 게스트북은 처음 이용하는 것 같네. 볼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재미나게 사는 거 같아서 부럽다. ㅋ
    게다가, 김선생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안변한, 우아한 자태를 매 사진 마다 뽐내고 있으니, 그 비결이 궁금할 따름이다. (김작가는, 솔직히 말해서 약간(?) 뿔은거 같기도 하다. ^^)
    교우, 친구관계가 제한된 여기서, 내게 김씨네 닷컴은 한국분위기를 생생히 전달해주는 중요한 통로가 되었음을 사이트 관리자는 충분히 인지하고, 대표 사이트로서, 공익성을 보다 강화시킬것을 기대함.ㅋㅋ

    참, 나도 요번달 말에는 드뎌 한국 복귀함. 복귀하면, 김씨네 닷컴의 주옥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한국음식 실컷 먹어야지.. 면식매니아는 나랑도 일통하는 부분이 있음.


    -대북에서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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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9/06/08 17:55

      김씨네닷컴이 그러한 역할을 했다는데에 운영자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바이며, 공익성 강화에 노력할 것임...^^...
      돌아오면 소주 일잔 기대하며 바로 연락 주기 바람...
      수원 송책임과 한잔 하자고...기대만발...^^///

    • 김선생 2009/06/10 20:39

      경헌오라버니이신가요? 오랜만이네요. 대만이라..멋지네요. 오시면 저도 뵐 수 있음 좋겠네요. 잘 지내세요~~

  9. 김용희 2009/03/23 00:30

    안녕하세요. 먼저 개인블로그에 이런 글을 남기게 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광고글은 아니구요 ^^;;)
    다름이 아니라, 맛집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김작가 님의 블로그를 찾았고
    마침 제가 혼자 끙끙 고민하던 HR분야에 재직하시는 분인것을 알게되어 몇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작년 8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사회/문화심리전공을 졸업하였습니다.
    그 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위촉 연구원으로 재직/퇴직 후
    올 상반기 대기업 HR분야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공에서 아셨다시피 HR쪽의 이력을 명확히 쌓아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학부와 대학원 공부를 하면서 조직과 조직문화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갖고 연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학위 논문 역시 직장인의 여가활동에 대한 논문을 구성하였습니다.

    저의 질문은,

    1. HR을 지원함에 있어서 요구되는 역량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석사과정 이상의 지원자에게 어떠한 요구가 필요되는지, 혹은 석사지원자의 장점/혹은 단점을 알고 싶습니다.

    2. 또한 저는 HR분야의 일을 전문적으로 오랜기간 하고 싶습니다.
    이는 제가 사회심리를 전공한 이유와 관련하여, 단순히 활용에 그치는 산업 및 조직심리의 한계를 넘고자하는 선택이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즉시 투입 가능한 활용성의 부족이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2-1)그리하여, 제가 이번 상반기 HR분야의 업무에 선발되지 않았을때에 어떻게 하면 HR분야에 진입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2)만약 국내 HR컨설팅에서 경력을 쌓고 후에 대기업으로의 이직을 생각한다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전체적으로 HR분야의 이직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바쁘시겠지만, HR에 관심을 갖고 준비하고자 하는 후배의 혼자 끙끙 앓기를 가여히 여기사 답변해 주시면 매우 감사 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ps)혹시나..불편하실까봐.저의 이메일 elip25@naver.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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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9/03/23 13:15

      아쉽지만 전 HR쪽과는 관련 없는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10. 김선생 2009/01/07 11:14

    세림,
    바로 밑의 글 신랑이 열어줘서 봤어~~
    좋은 꿈이네~~고마버~~
    새해 복 많이 받고,
    좋은 일 많이 있고,
    행복하길 바래~~~

    간만에 교회서 사모님 뵈었는데 반가워 죽는 줄 알았어.
    맨날 좀 늦게 가서 2층에 있다가 목사님만 뵙고 왔었걸랑..ㅎㅎ

    나 또 방학인데 한번 만나장.
    나 12일부터 23일까정 영국문화원에서 수업 듣는 거 있걸랑.
    시간 맞으면 그쪽서 함 보면 좋겠다..
    근데 4시 이후여야해..^^

    암튼, 잘 지내~~

    ps: 혹 일부러 그런 거 아니면 비밀글 아닌 걸로 글 쓰면 내가 확인이 훨 쉬웡~~^^ 난 이거 관리자 모드 잘 모르걸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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