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우동

2017/01/26 01:51

돌아오는 날 수우동에서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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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우동은 아침 7시부터 현장에서 예약을 받는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예약하려다가 공항 가는길에 무작정 방문했더니 운좋게 한시간 대기..
기다리면서 근처에서 먹은 꽁치김밥.. 맛은 상상 그래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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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남아 애월의 어느 카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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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자리가 난다는 전화 받고 수우동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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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창가 자리가 트레이드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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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에서 극찬을 받은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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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이 바삭함과 고기의 부드러움이 적당하다.
튀김이 넘 바삭해서 부드러운 고기의 식감을 망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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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찬 우동과 따뜻한 우동..
우동은 잘하는 집이긴 하지만 이정도는 서울에도 많은듯..
개인적으로는 이태원 니시키에는 훨씬 못 미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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