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가족여행(6)

2016/01/22 18:08
노을 -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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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기 전 마지막 물놀이와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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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이 되서야 회복되어 물놀이도 하고 모래놀이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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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이 되서야 준태랑 같이 맘껏 놀수 있었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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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 좋은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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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의 부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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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지간..이런 류의 증명사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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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세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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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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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랑 딸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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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고생한 효준이 그리고 잠 못자고 간호한다고 고생한 김선생...
둘다 안스럽고 고마웠어요...^^..
그래서 이 두사람이랑 또 여행가고 싶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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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고생많았다 김효준..^^
분위기가 흡사 동해안의 이름모를 해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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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간 여행이지만 도리어 너무 많은 베품을 받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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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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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준태 전쟁영화 열연중...^^..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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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늦여름부터 기획된 하와이 여행...
세집에서 만든 곗돈이 계기가 되기도 했지만 어머니 칠순 여행이라 더 의미 있었던...
젊은이 못지 않게 액티브하게 여행하시고 도움 받기보다 도움 주려고 애쓰신 부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출발하면서 많이 아프셨지만 회복하시고 여행 내내 분위기 메이커 되어 주신 민동씨도 너무 고맙구요..
준태 엄마, 준태도 다소 불편한 점이 있어도 즐겁게 즐겨줘서 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40도를 오르내리는 고열을 이겨내며 잘 회복한 효준이,
여행 기획에서 현지 진행, 아들 간호,,, 그리고 시부모를 비롯한 가족 챙기기까지 애써준 김선생.. 최고였네요..^^
여행 다녀와서도 전부 행복한 마음 가득이어서 더욱 고맙습니다..
서로 건강 잘 챙기면서 또 새로운 여행 기대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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