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밤은 처갓집에서 처남들과 한잔...^^...

김작가의 난닝구 패션이 다소 눈에 거슬리지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술자리를 파하고 포카한판 하고...^^....
술자리를 파하고 포카한판 하고...^^....

그리고 익일 아침식사...
아침상이 다소 거하다...^^...
아침상이 다소 거하다...^^...

김작가 TV시청하면서 굴비 시식중...^^....


그리고 장모님과 김선생...^^....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로만 가득하세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로만 가득하세요...^^
TAG 처가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Comments
울 신랑도 회색 난닝구^^ 사줘야겠네. 동생들이 입은 것도 거의 뭐 메리야쓰랑 비슷한 거 같던데.^^ 중간의 아빠 난닝구 패션도 다시 보니 쫌 웃기는걸...
이럴줄 알았다면 티셔츠라도 하나 걸칠걸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