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매냐는 전날 삼겹살 회식을 하고 또 삼겹살 시식...^^..
오늘은 짚불 삼겹살...

동묘앞역 6번 출구에...

건물뒤에 주차가능이다...

소금 짚불 삼겹살 주문...

저 안에서 짚불에 익혀서 나온다...

정갈한 야채 세팅이 맘에 든다...

드디어 나왔다....

맛은 기름이 쪽 빠진 훈제 삼겹살 맛이라고 보면 되겠다...
김작가는 삼겹살은 기름기도 좀 있고 돼지맛도 좀 나야 제맛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정한 삼겹살 메냐에게는 다소 실망...
오늘은 짚불 삼겹살...

동묘앞역 6번 출구에...

건물뒤에 주차가능이다...

소금 짚불 삼겹살 주문...

저 안에서 짚불에 익혀서 나온다...

정갈한 야채 세팅이 맘에 든다...

드디어 나왔다....

맛은 기름이 쪽 빠진 훈제 삼겹살 맛이라고 보면 되겠다...
김작가는 삼겹살은 기름기도 좀 있고 돼지맛도 좀 나야 제맛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정한 삼겹살 메냐에게는 다소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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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훈제삼겹살이라 특별하긴 한데 삼겹살 씹는 느낌이라든가 삼겹살 향이 없어서 진정한 삼겹살 매냐들에겐 2프로 부족할 수도..^^ 저도 삼겹살 매냐가 다 되었는지 그냥 괜찮은 정도다 싶더라구요.
삼겹매냐 김작가도 이번엔 다소 실망...
삼겹살 먹으면서 '입맛은 움직이는거야...'하고 조용히 속삭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