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에서 김씨네♬

2012/11/02 21:23
Wolfgang Amadeus Mozart - 세레나데 13번 G장조 작품 525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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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품에 안겨 있는 효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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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는 김선생 침대를 애용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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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한 산후조리원 식사..
그러나 3주일간 지속되는 미역국 때문에 김선생은 사식을 요청하기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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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중에 등돌린 모자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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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준이 안고 있는 김선생 모습 넘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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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품에서 세상 모르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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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에 폭 들어오는 효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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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효준엄마로서 흐믓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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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가 연출한 느낌이 팍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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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준이 안고 있는 김선생 모습 참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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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침대 점거한 김작가... 피곤하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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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포즈 나오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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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정한 아빠 포즈...ㅋㅋㅋ
그렇게 2주일간의 산후조리원 시대를 마감하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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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2/11/05 22:26

    ㅋㅋ 효준 아빠 배!!! ㅎ울 아들 귀여워~ 난 애 낳는 것도 힘들었지만 더운 데에서 조리하는 것이 정말 괴로웠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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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효준삼촌(조차장) 2012/11/06 16:47

    성우도,,김샘도,,효준이도 모두 고생했구려,,
    다 그렇게 어렵게 낳고,,키우는거요,, 효준이가 김씨네의 항상 큰 기쁨이 되도록 기도하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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