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11시부터 3시까지 옥수역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에 참가...

준태네와 함께 안입는 옷 판매 시작...

우연히 비슷한 티셔츠 착용...

준태네 모자...

장사가 잘 안되는 듯...ㅋㅋ

무거운 몸으로 즐겁게....


심심하지만 잘 참아준 준태...^^

김작가.. 애써 배를 집어 넣고 있다...ㅋ

점심으로 떡볶이와 튀김, 그리고 김밥 흡입중...

김씨네는 3만원 매출에 그쳤으나 준태네는 18만원의 매출을 기록...
ㅋㅋ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금으로 내고 나머지로 두 가족 회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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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완전 대박 재밌었어요~~~사람들이 있을까.. 구경은 올까.. 반신반의 상태로 참가했는데1회치곤 사람도 많고 재밌었지요~담달이 기대 기대~~!!!
다음달엔 매출 10만원 목표..ㅋ
연수를 간 준태맘이 카톡을 날립니다.
'자기소개 해야하는데, 떨리고 울렁거려서 미치겠어.'
수줍음 많고 대인관계가 무지하게 좁은 준태맘의 반전(?)을 확인한 날이었어요.
어찌나 장사를 잘 하던지 ㅋ
쭉쭉이 맘의 족히 10년은 넘게 동종업계에 종사한 듯한 여유로움 또한 매우 인상적이었구요.
행복한 날이었어요^^
긍까.가게 차려달라고ㅋㅋㅋ
ㅋㅋ 벼룩시장에서도 직업병이 나오는 듯..
담달 대박 기대됨.
이제 감잡아쓰~ㅋㅋㅋ
새언냐 덕분에.정말.올만에 하루종일 잼나는 시간이었어요.쌩유~♡
긍데.김작가! 마지막 저포즈의 사진을 꼭 올려야만 했을까??ㅋ
ㅋㅋ 판매왕 준태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