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연휴에도 부모님과 태국 여행...

방콕 공항에 도착해서...

아침에 숙소에서 바라본 골프코스..

첫번째 라운딩...









그리고 둘째날...




숙소에서 휴식중...

세째날 아침 식사중...






데이터 로밍해가서 아주 잘 사용했다는...
안했으면 큰일날뻔...ㅋ


매일 저녁 식사 후 맥주한잔 하던 카페...



오랜만에 셀카...^^

마지막 날 마지막 라운딩을 하고...
매년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준 부모님, 김선생 모두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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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엄동설한에 여름옷 입고 골프하는거 보니깐 내 마음이 다 설레네. 김선생 폼도 멋지고..
새해복 많이 받고 항상 행복해라.^^
준영오빠, 둘째 축하해요!!!! 우리 함 봐야죠? 애기 보러 함 갈게요~
오래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반갑네요.
사진을 보니 지난해 방문한 곳과는 차원이 달라 보여요. 그래서 더 부럽다는 ㅡㅡ;;
글 말미에 '준태네 가족이 빠져서 약간 허전하고 아쉬웠다'는 표현이 있었다면
완벽한 여행후기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준태네가 없어서 무지 아쉬웠죠...
특히 쇼핑인력 부족으로...ㅋㅋㅋ
여기 작년 장소보다 할 게 좀 더 많고 카페도 있고 해서..
재밌었어요..
매년 며느리 쉬게 해주고 즐거운 시간 갖도록 배려해 주신 부모님, 감사드려요...
덕분에 너무 재밌는 여행 했고,
맛난 음식에 골프, 그리고 마사지...^^
넘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