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예배 마치고 교회에서 가까운 곳에서 점심식사...
얼큰한 알탕으로....

오랜만에 높은 구두 신어서 길어 보이는 김선생..

크리스마스와는 어울리지 않는 메뉴....

배고픈 표정...

뜨아 얼큰 화끈한 느낌,..


탐스럽고 고소한 알...

게다가 통통한 동태살...

부드러운 생태보다 꼬들꼬들한 동태를 선호...

든든하게 점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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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여기 동태탕 짱!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고~난 동태에 고니 잔뜩 든 걸로 선택~~
나는 고니대신 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