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저녁 만두랑 칼국수가 먹고 싶어 급방문한 한남동 밀사랑 가주...

정갈한 김치...

평범한 깍두기...

색다른 고추 짱아치...

마늘 칼만두 주문....
육수는 사골의 깊은 맛은 아니지만 마늘을 넣어 깔끔하다...

만두는 직접 만들어 실하다...

고추장 맛이 나는 고명을 풀어 후루룩...
면발은 칼국수 치고는 얇은 것이 매력적이다..ㅋ

김선생도 만족...

거대한 맛집을 만난건 아니지만 칼국수가 생각나면 가볍게 한그릇 하기에 딱이다...
한남동 순천향대학 병원 맞은편 골목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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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마늘을 많이 넣고 끓였다는데...
마늘 맛이 막 나지는 않았다는...^^
그닥 마늘 맛이 많이 나지 않아 실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