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많이 오던 평일 저녁....
일찍 퇴근하여 먹고 싶던 숯불 닭갈비 먹으러...
예전에 한번 온적 있는 약수역 근처의 닭갈비 집...

일단 차가운 참이슬 하나 주문하고...

김선생은 다음날을 위해 수업준비 중...ㅋ...

드디어 나왔다...
철판에 양배추 등 야채와 함께 볶는 것이 아닌 숯불에 굽는 닭갈비...

상추가 비싸다며 대신 나온 청경채...

노릇 노릇 익어 간다...
의외로 익는 속도가 느리다... 타지 않게 자주 뒤집어 줄 필요가 있다는...


노릇노릇 잘 익었다...



역시 소주랑 잘 어울린다...
숯불 닭갈비집이 많지 않은데 생각날때 한번쯤 가보는 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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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성우야...오랜만이다...잘 지내냐...함 봐야 할텐데..^^
그러게 가까이 있어도 자주 못보네...
시간 한번 맞춰보자..^^..
언제 함 봐요!!!
나 너무 몬났네..ㅎㅎㅎㅎ여기 고기는 맛이 좋은데 사람이 엄써서...이날 스크린까지 치고 들어갔었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