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 앞에 있는 국수집...

최근 홍대 등지로 분점이 생겨나고 있다고...

오랜만에 휴일 출근을 안하고 쉬는 어린이날...
아주 긴 늦잠을 자고 점심 먹으러 이대 앞으로 출동...

사람이 무지 많아 20분 정도 기다려서 입장...

셰프의 국수...
멸치가 기본인 육수가 끝내 준다...

면은 생라면의 면발과 흡사하다...

셰프의 비빔국수...
양념이 지나치게 맵지 않아 좋다..

달콤한 양념맛이 딱이다...

이건 와규 불초밥....

토치불로 원하는 만큼 와규를 익혀 준다...

적당히 익었다는... 입에서 살살 녹는다...

김선생은 대만족...
국수 매냐 김작가도 대만족...

싹싹 비웠다...

식사 후 제공되는 커피를 한잔씩 들고 이대 앞 배회시작...

김작가에게는 지루한 재미없는 골목길로 진입중..ㅋ

김선생은 재미나나부다...

날씨 참 좋다...

귀가합시다...
간단히 점심 식사와 배회를 마치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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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진짜대박!!완전맛있고세련되고센스가넘치는음식점~리츠칼튼세프였던주인의센스와음식맛이정말감탄할수준!꼭요리사의잔치에초대받아밥먹는느낌?국수도맛있고저불맛나는와규초밥정말완전쩐다는~^^글구생면은살짝이국적인것같지만나머지재료가너무나한국적..한식의세계화의진수를맛본것같아완전좋았어요!!!
아흑...아이폰에서 글을 올려서 띄어쓰기를 안하심...
어쟀든 넘 맘에드는 음식점 발견...^^
무지하게 땡깁니다. 이곳!
여기엔 꼭 한번 방문하셔야 합니다.
국수도 민동씨 입맛에 딱일듯 합니다..^^..
준태 손 잡고 꼭 댕겨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