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날까지 리조트에서 라운딩만 하다가 마지막날 방콕 나들이...

어머니와 김선생, 준태 엄마는 매일 방콕 나들이 했지만 가족 모두 나간건 마지막날....

방콕의 유명한 쇼핑몰인 씨암 파라곤으로...



이번에 김선생은 여행 코디네이터 역할까지...
그리고 라운딩에 방콕 나들이까지 종횡무진...ㅋ

준태가 지난번 방콕에 놀러왔을 때보다 부쩍 컸다...

딱히 할일 없는 듯...배회...



여기는 블랙베리 카페...

태국은 블랙베리 천국인듯....
새 모델 하나 사오고 싶었지만 꾹 참았다는...ㅜㅠ



쇼핑에 지치지 않는 체력을 자랑하신 삼총사...ㅋ



지친 남자들...ㅋ

김선생이 무지 좋아하는 현지 수퍼마켓 나들이...



물건 종류가 정말 다양...
우리나라 마트보다 훨씬 다양한 듯...

쇼핑몰 배회를 마치고 저녁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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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지치지 않는 쇼핑에 대한 열정! 정말 우리 세 여인들 대단해요~~!! 3일을 돌아다녔는데도 시암파라곤을 다 못봤다는...ㅋㅋ 개점시간에 들어갔다가 폐점시간에 나오고.. 택시 놓칠까봐 좁은 길에서 짐 들고 완전 땀나게 뛰고 무섭게 달리는 택시를 타고 리조트로 돌아가고...넘 재밌었어요~~~
대단들 하셔유..^^...
개구리알 모양의 패션푸릇....생각나네요. 은근 중독성 강한 맛! 생각만 해도 침이 줄줄 ㅋ
밑에서 세번재 김쌤 환하게 웃는 사진...
꽃밭이 아니어도 꽃은 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