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하기 전에 해운대 바닷가를 즐기러....

호텔에서 바로 해변으로 내려올 수 있다...

호쾌한 김작가 포즈....


물이 얼음처럼 차다...


바다에서 오는 찬기운이 흡사 에어컨 바람같은 느낌이다...

찬 바다에 들어가서 노는 사람도 많다...대단...

또 셀카질....



호텔을 떠나서 아쉽지만 바닷가에 나오니 김선생 기분이 업....


무지하게 차갑지만 기분 좋다...



바닷가를 잠시 둘러보고 APEC 정상회담 장소인 누리마루 둘러보기....



APEC 회담장이라고,,,


정말 경치 좋은 곳에 지어 놓았다....
이렇게 APEC 정상회담을 기념하는 장소로 보존하는 것도 좋지만 더 잘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간단히 달맞이길에서 점심먹고 서울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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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해운대 해수욕장 분위기 좋더라구요. 근데 물이 정말 얼음장이었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에서 파도타기 한다고 즐거워하는 사람들 정말 신기 신기~ 내년엔 바닷물 파도타기도 도전해보고 싶어졌답니다~
8월 중순 이후에는 바닷물이 많이 차가와진다고....
난 바다에 들어가는거 별룬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