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방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야경....멋지다...
해운대의 저 높은 아파트에 사는 맛도 멋지구리할 듯....

비가 와서 해변 산책은 포기하고 로비에서 맥주 마시기로....



분위기 좋다....

김작가는 소세지에 맥주 한잔....



올라가기 전에 로비에서 셀카질....


로비에서 계속되는 사진질....

오늘 일정은 여기에서 마무리....

기상하여 아침부페 먹으러....

아기자기한 김선생 접시....

잠이 덜 깨서 심플한 김작가 접시....


완전 잠이 덜 깬 모습...ㅋㅋ

맛나게 아침 먹고 수영하러....

수영하고 체크아웃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라운지 이용....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좋다...


케익과 커피로 호텔일정 마무리....

더운 대기와 차가운 바닷물 때문에 안개가 가득.....

이렇게 단촐한 1박2일 호텔팩은 마무리...
다음번엔 좀 더 길게 있어도 좋을 듯 하다...^^....
TAG 웨스틴조선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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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음하하.. 호텔패키지 좋아요~ 주기적인 이용을 계획하며 ㅋㅋ 아쉬운 1박 2일을 마무리. 부산을 제대로 간 것도 처음, 해운대의 맛을 제대로 느낀 것도 처음.. 암튼, 해운대는 관광지의 느낌이 물씬나면서 국제적인 도시라고 느끼게 되었지요. 바다를 낀 대도시는 어디든 매력적이예요. 밴쿠버, 샌프란시스코, 시드니, 뉴욕...그리고 부산..ㅋㅋ 부산 좋아요~
부산 해운대 1박후 부산 예찬론자가 되신 김선생...ㅋ
해운대가 많이 변했구나...멋지게...
좋아 보인다...호텔팩 제대로 즐긴 것 같고..
덕분에 성원이 얼굴도 오랜만에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