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에서 울진으로 넘어가는 36번 국도...
산세와 계곡이 너무 아름답다....

운전을 바꾸면서 잠시 사질질...

오랜만에 셀카질....


김작가는 틈만나면 트윗질....


울진을 지나서 영덕 강구항으로....

시장을 잠시 구경하고 지나번 왔었던 가게에서 대게 먹기로....

한여름은 금어기라서 러시아, 북한산 대게만 있다....

2년 반만에 다시 찾은 강구 어시장의 안동대게 사장님....
2008년 3월 방문

2년 전에 비해 값이 많이 올랐다....


서비스로 멍게 한마리...

2년 전 그집에서 대게를 쪄 먹기로 하고....

김선생은 멍게 시식....

드디어 대게 등장....추릅

역시 대게살은 달다.....

뚜껑 속의 게장도 맛나다...ㅋ


맛있게 시식시작...

뜨아 너무 맛있다....


다리살이 살살 녹는다....


마지막은 게장볶음밥....

근사한 저녁 식사 마무리....

ㅋㅋ 이지역에는 대게껍질 전용 쓰레기 봉투가 있다...ㅋㅋㅋ
맛있는 저녁을 먹고 포항으로 직행.....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604
Comments
움하하..대게 완전 좋아~ 이전 방문했던 곳 다시 가서 예전에 방문했었다고 했더니 멍게를 왕창 집어주셔서 사양하고 한마리만... 우린 멍게를 잘 못먹어여..^^ 역시 대게 짱짱짱~!
참고로 가격은 큰 거 두마리 오만원에 작은 거 한마리 만원 추가, 총 6만원. 그리고 쪄먹는 거랑 밥 가격이 만이천냥, 맞나? 암튼, 그정도~
맛나게 먹었지만 비싼건 어쩔 수 없는듯...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