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에 위치한 오리 백숙집....
일요일 교회 갔다가 청량리 부모님과 함께 방문...

오리 백숙...
처음 먹어 본다...오리 고기는 훈제나 주물럭 구이로만 먹어 봤는데...
백숙으로 먹으니 육질은 닭고기와 흡사...

밑반찬이 정갈하고 맛있다...

겉절이....


닭다리가 아니고 오리다리..ㅋㅋ

청량리 부모님....
오늘 오리 백숙을 제공해 주셨다는...너무 맛있었습니다...^^...

오늘 같이 나온 의중이....좋은 소식 기대해,,,^^....

오리도 이리 맛있을 줄은 몰랐다는....

그리고 끝으로 김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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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ㅎㅎ 오리백숙 2마리를 뚝딱~ 죽은 다 못 먹었지만 맛있게 잘 먹었어요~~
백숙먹고 먹은 누룽지죽이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