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복에 섭취하지 못한 삼계탕을 먹으러 성수동 가족들과 논현삼계탕 방문...
논현삼계탕은 고려삼계탕과 함께 김작가가 제일 좋아하는 삼계탕집....
걸쭉한 국물보다 맑은 국물이 좋다....

처음 주문해 보는 닭고기 탕수육....

새콤한 레몬 소스와 함께....

준태네도 합류...

민동씨도 맛있게....

그리고 부모님....

기분 좋아 보이는 김선생....

마지막으로 김작가....

요즘 한자공부에 심취하신 준태군 솜씨...ㅋ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596
Comments
ㅋㅋ 한자 공부에 빠지신 준태군, 귀여버~~ 치킨 탕슉이 매우 맛나서 좋았다는..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탕슉은 많이 먹을 수 있었다는..ㅋㅋ 난 정말 탕슉 매니아!
이제 논현삼계탕 가면 김선생 좋아라하는 탕수육 있어서 좋겠당...
이름 때문인가?
논현 보다는 왠지 고려의 맛이 더 깊은듯.